부천시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협회비 지원사업’ 공모에 ‘다가호호 합창단’ 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대규모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선정된 ‘다가호호 합창단’은 다문화가족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합창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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