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는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환경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환경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 제19조에 따라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 종합계획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정책을 마련해 환경오염과 훼손을 예방하고 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토대로 행정체제 개편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환경 정책의 청사진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계획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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