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해조류는 먹는 양과 조합에 따라 체내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특히 된장 같은 '발효식품'을 곁들이면 해조류의 영양 성분을 더 알차게 챙길 수 있다.
해조류는 겉모양에 따라 갈색(다시마, 미역), 붉은색(김), 녹색(파래, 매생이)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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