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이름보다 KAIST 젊은 과학자의 연구 성과가 빛나기를 바란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70대 노인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50억6천만원을 기부했다.
기부자는 생전 나눔을 실천해 온 어머니의 유산을 바탕으로 사업을 일궈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방한하는 젠슨 황, 8일 서울대 찾는다…"학생들 만나고 싶다"
포승줄 묶인 김세의…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구속적부심
영국 팝스타 두아 리파, 배우 캘럼 터너와 결혼
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하라" 진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