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예비·초기 창업지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예비·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유망기업의 성장을 촉진해 창업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대학교는 2017년부터 센터를 운영하며 지난 9년간 총 122개 기업에 사업화 지원, 교육 및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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