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의 관람을 돕는 프리미엄 컬러강판 ‘포스아트(PosArt)’ 기반의 촉각 전시물을 제작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아트는 특수 철강재 위에 고해상도 프린팅 기술과 잉크를 층층이 쌓아 올리는 3D 적층 기술을 적용한 포스코그룹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이다.
이번에 재단이 기증한 시설물은 서화실 입구 대형 연출벽, 대표 서화를 감상하는 촉각테이블,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4개의 쇼케이스 등 총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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