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예 “만 24세에 결혼, 요리책 싸 들고 캐나다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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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예 “만 24세에 결혼, 요리책 싸 들고 캐나다 行”

이어 VCR에서는 주부 14년 차이자 딸 셋 맘 선예의 요리 실력이 최초로 공개됐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텔미’ 할 때의 선예가 아니네.

선예는 “만 24살에 결혼해서 캐나다에 가서 살았다”라며 “요리책들을 싸 들고 캐나다에 가서 직접 다 해 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회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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