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24·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3실점 하며 예정된 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했다.
사사키는 26일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이어 "직구 제구를 잡고 구종 배합을 더 잘해야 한다"며 "긴장해서 그런 것 같다.하지만 사사키에게서 발전된 모습을 보고 싶은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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