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경기 연속 안타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날아 올랐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어 이정후는 팀이 7-1로 크게 앞선 4회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헤수스 브로카에게 우익수 방면 1타점 3루타까지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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