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법왜곡죄’ 강행 시도...“민주, 나치 독재 망령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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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법왜곡죄’ 강행 시도...“민주, 나치 독재 망령 부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왜곡죄’ 도입 법안(형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2026년 대한민국에서 나치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끝내 법왜곡죄를 본회의에 상정했고, 대법관 증원법과 재판소원법도 차례로 처리하겠다고 한다”며 “이 법안들은 이재명 정권과 개딸들을 제외하면 모두가 반대하는 것들”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정부의 대북 정책도 함께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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