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제외됐던 김철우 보성군수와 장세일 영광군수가 재심사 끝에 적격 판정을 받았다.
26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25일 예비후보 자격 정밀심사 대상자에 올라 심사를 받았던 김 군수와 장 군수 등 현직 군수 2명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제외됐었던 현직 군수 3명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아 예비 후보 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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