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수질오염 해법 토론회./민주당 민주연구원 제공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이 27일 부산시당 민주홀에서 경남도당·부산시당과 공동으로 낙동강 수질오염 해결을 위한 유역 단위 통합 정책 설계 기준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반복되는 녹조와 식수 불안 속에서 상·하류 책임 공방이나 사후적 기술 보완에 머무르지 않고, 취수·오염 처리·생태 회복을 함께 설계하는 유역 단위 통합 해법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다.
◆ 녹조 반복·미량오염물질 우려 … "사후 정화 중심 대응으로는 한계" 낙동강은 영남 시민의 식수원이자 산업·생활의 핵심 기반으로 지역 경제와 주민 삶을 지탱하는 필수 인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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