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2023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물품 지원을 실시했다.
셀트리온은 2026년에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원 범위와 대상 업체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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