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컨템퍼러리 공공 발레단 서울시발레단이 올해 첫 공연으로 요한 잉거의 '블리스'(Bliss)와 샤론 에얄·가이 베하르의 '재키'(Jakie)를 함께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은 다음 달 14∼22일 M씨어터에서 더블 빌(두 개의 작품을 같이 공연) '블리스 & 재키'를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관련 뉴스 인간 내면을 유영하는 몸짓들…발레 '워킹 매드 & 블리스' 亞 초연하는 안무가 요한 잉거 "잘 춘 춤은 논리를 뛰어넘죠" 서울시발레단, 요한 잉거 '워킹 매드'·'블리스' 아시아 초연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