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으로 금리 인하 필요성이 다소 줄어든 데서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한은은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삭제한 바 있다.
이번 동결로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는 상단 기준 1.25%포인트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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