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욕설을 섞은 음주 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정국은 친구가 담배를 피우자 “라이브 하고 있는데 뭔 담배를 피우냐”고 핀잔을 주다 “나도 모르겠다.라이브를 할 때 뭘 조심해야 될지를 모르겠다.그냥 편하게 하고 싶다”면서 “담배를 많이 피웠다가 노력해서 끊었다” “이야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 난다” “솔직하고 싶은 사람이다.잘못한 게 있으면 인정하고 싶은 사람” 등 푸념을 늘어놨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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