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26일 판피린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딩’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찬원과 함께한 신규 광고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단기간에 16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널리 알리고 대표 감기약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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