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이면 초등학교 교단에 설 이강효(22) 씨는 세 살 때 척수성 근위축증을 진단받았다.
호흡재활치료는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의 희망으로, 이 씨는 2010년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호흡재활 등 치료를 받아왔다.
올해로 12회째인 이번 행사는 근력이 떨어져 스스로 숨쉬기 힘들거나 호흡 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대학교를 입학·졸업하는 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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