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세븐틴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범주(BUMZU)가 지난해 가장 많은 음악 저작권료를 기록한 작곡가에 올랐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지난 25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을 열고 범주에게 대중 작사와 작곡 등 2개 분야 대상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저작권대상은 한 해 동안 음악 산업 발전에 공헌한 창작자의 노고를 기리고, 저작권료 기준 높은 기여도를 보인 이들을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저작권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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