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만난적 없다" 尹 허위사실 공표 사건, 내달 13일 첫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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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 만난적 없다" 尹 허위사실 공표 사건, 내달 13일 첫재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첫 재판이 다음 달 13일 열린다.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12월∼2022년 1월 토론회 등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과 전씨 등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김 여사로부터 전씨를 소개받은 뒤 셋이 함께 만난 사실도 있다고 보고 지난해 12월 허위 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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