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가 정부를 향해 경부선 지하화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를 촉구하고 나선다.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는 오는 3월 4일 용산역 일대에서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발표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종합계획을 조속히 공식 발표하고,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32㎞ 구간을 대상 노선에 반영할 것을 정부에 요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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