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취급 금융기관을 기존 도 금고(농협·제주은행)에서 신협·수협·새마을금고로 대폭 확대 지정했다.
제주도는 제민신협, 제주어류양식수협, 호남새마을금고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취급 금융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보조사업자들은 도내 신협 29개, 새마을금고 42개, 수협 7개 등 총 78개 기관 중 주거래 금융기관이나 접근성이 좋은 곳을 자유롭게 선택해 자부담 계좌를 개설하고 카드를 발급받아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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