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귀 막아…박지훈 친형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뱉은 솔직한 한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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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귀 막아…박지훈 친형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뱉은 솔직한 한마디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배우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하나 아쉬웠던 점(?)이 있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영화 초반에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이 호랑이에게 쫓기고, 단종 역의 박지훈이 호랑이와 맞서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

이어 유재석은 “영화는 보셨대요?”라고 물었고, 박지훈은 “형이 영화 너무 잘 봤다고 했다.관객들이 나오면서 하는 말도 들었다고 하더라.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본 작품이 나온 것 같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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