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간) “맨유는 아직 마이누와 새로운 계약에 대한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다.그가 자신의 미래를 맨유에 바칠지에 대해 아직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마이누의 장기적인 미래는 불확실했으나, 맨유는 그와 새로운 계약 협상을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골닷컴’은 “맨유는 아직 마이누와 새로운 계약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다.맨유와 마이누의 계약은 2027년까지다.그는 여름에 임대 이적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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