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26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하루 단 12인만을 위한 일본 전통 철판요리인 '테판야키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스 중 시그니처 웰컴 메뉴인 '지마미 도후'는 제주 땅콩을 사용해 오키나와 전통 궁중요리인 땅콩 두부를 재현한 메뉴다.
'크레이피쉬(이세에비) 철판구이'(9코스 메뉴)는 크레이피쉬 고유의 탄탄하고 쫄깃한 식감을 고온의 철판에서 조리해 풍미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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