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모든 국공립 초·중·고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된다.
시범사업을 통해 50kW 용량의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며, 학교당 연간 68MWh를 발전하게 돼 1천만원 상당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추정된다.
교육부는 2030년까지 사실상 모든 국공립 초·중·고(4천387개교)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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