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오, 英 글로벌 기업과 그래핀 상용화 본격 진입…'차세대 배터리·우주항공 핵심'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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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오, 英 글로벌 기업과 그래핀 상용화 본격 진입…'차세대 배터리·우주항공 핵심' 맡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이오는 GNP의 본격적인 상업 생산을 시작하고, 동일한 시설에서 청정 수소를 함께 생산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소재 생산을 넘어 첨단 소재 확보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려는 전략이다.

강요섭 제이오 부사장은 "제이오는 CNT를 대량 양산하며 축적한 공정 기술과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래핀 상용화에 본격 진입하게 됐다"며 "그래핀 생산 설비에서 청정수소까지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차세대 소재와 친환경 에너지를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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