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3·1절 맞아 박선봉 선생 등 독립유공자 112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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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3·1절 맞아 박선봉 선생 등 독립유공자 112명 포상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일본군을 공격하다 체포돼 순국한 박선봉 선생 등 독립유공자 112명을 포상한다고 26일 발표했다.

경기도 이천 출신의 함규성 선생(대통령표창)은 1919년 3월 29일 경기도 이천군 읍내면에서 마을 청년들에게 만세시위 참여를 독려한 뒤, 계획이 무산됐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주민들을 독려해 만세시위를 진행하다 체포되어 태 90도를 받았으며, 1941년 일본 화태(현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서 조국독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다 체포되어 모진 고초를 겪었던 안치현 선생(애족장)도 독립유공자로 포상된다.

이로써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포상된 독립유공자는 총 1만8776명으로, 건국훈장 1만1941명, 건국포장 1570명, 대통령표창 5265명이며, 이 가운데 여성은 676명, 외국인은 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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