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박주영축구장 육상트랙이 무료 개방을 앞두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동구는 다음 달 1일부터 박주영축구장 육상트랙을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 개방하기로 하고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박주영축구장 육상트랙 개방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소통 행정의 결과"라며 "이번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성숙한 이용 문화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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