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6일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 용역』을 입찰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향후 20년 이후 인천시의 장기 공간 발전 방향과 생활권별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통합적으로 제시하는 법정 계획으로, 『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이후 약 5년 만에 기초조사와 타당성 전반을 재검토하는 과정에 들어간다.
인천시는 계획 기간 동안 시민 의견을 상시 수렴하고, AI가 신속하게 초안을 작성한 뒤 전문가가 검증·보완하는 방식으로 8개 권역 생활권에 대한 맞춤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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