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러캔스./영산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 박물관이 개교 80주년과 실러캔스 기증 40주년을 기념해 4억 년 전 생명의 신비를 담은 실러캔스 실물 표본과 화석을 공개하는 테마전을 개최한다.
실러캔스는 약 4억 년 전 고생대 데본기에 출현해 공룡과 함께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역에서 현생 개체가 발견돼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며 생물 진화 연구의 핵심 자료가 됐다.
관람객들은 지질 시대의 기록을 간직한 화석뿐 아니라 현대까지 보존 및 연구 중인 실물 표본과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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