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회 공복 음주' 송지효, 지인 폭로 등장했다 "등산 가면 인사불성"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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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회 공복 음주' 송지효, 지인 폭로 등장했다 "등산 가면 인사불성" (컬투쇼)

애주가로 알려진 송지효에 대한 지인들의 거침없는 폭로가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는 한 시청자가 봄철에 즐기는 별미로 등산 후 진달래꽃 띄워 마시는 막걸리 한 잔을 뽑자 "저도 유세윤, 송지효, 양세형 씨랑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간다"며 "이게 등산을 가는 건지 만취하러 가는 건지 내려와서 다 인사불성이 돼서 운동하러 간 건지 싶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술을 끊을 생각은 없으신 거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네.절대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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