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제도는 화물차 운전자 자발적 안전운행 실천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 포상하는 제도다.
전체 참여자의 평균 위험운전 횟수 또한 ‘24년 대비 3.1회(’24년 61.6회, ‘25년 58.5회) 감소하는 등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제도는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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