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LA)FC가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1) '흥부 듀오'를 계속 가동할 수 있게 됐다.
올 시즌에도 리그 1경기를 포함한 공식전 3경기에 나서서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공식전 144번째 출전 경기에서 94골을 터트려 카를로스 벨라(186경기 93골)를 넘어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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