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또다시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향후 매출 가이던스에도 중국 시장 실적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이 주목받으며 성장 지속성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매출이 681억3000만달러(약 98조원)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 시각)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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