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K팝 아티스트 최초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무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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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K팝 아티스트 최초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무대 장식

“2025년에는 페스티벌에서 게스트로 초대해 주셔서 객석에서 함께했는데, 이번에는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설렘을 밝힌 엔믹스는 ‘O.O’, ‘대쉬’, ‘러브 미 라이크 디스’, ‘런 포 로지스’ 등 그룹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였고 현지 언어로 소통하며 팬들에게 다가갔다.

지난 16일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서 최초 공개한 신곡 ‘틱 틱 (피처링 파블로 비타)’ 퍼포먼스 역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고 팬들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트로피를 품에 안고 더 큰 파워로 칠레 밤하늘을 수놓았다.

약 200만 인파가 모인 상파울루 카니발에 이어 K팝 아티스트 최초 무대를 이룬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까지 라틴 아메리카의 아이코닉한 축제에서 에너지를 뿜어낸 엔믹스에게 팬들은 “어마어마한 축제 규모와 정열, 엔믹스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등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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