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과학기술 기반 산업 발전 혁신 및 지속가능한 사회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카이스트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2022년 카이스트에 140억원 규모 발전기금을 출연해 롯데-카이스트 R&D센터와 롯데-카이스트 디자인센터를 조성 중이며, 각각 오는 5월과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신동빈 회장은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과 경영의 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됐다"며 "롯데와 카이스트는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혁신 파트너로서 우리의 동행이 세상을 이롭게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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