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예방의학 박사인 여에스더가 극심한 난치성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자발적 안락사까지 진지하게 고민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동생 잃은 깊은 죄책감… 전기경련치료까지 견뎌낸 난치성 우울증 .
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세상을 먼저 떠난 동생에 대한 무거운 죄책감이 우울증을 급격히 악화시켰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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