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식품위생 종사자 등이 필수로 지참해야 하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온라인 발급 활성화에 두팔을 걷어붙였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소장 김순기)는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집이나 직장에서 간편하게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집중 홍보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보건소는 온라인 발급을 적극 권장한 결과, 발급률이 2024년 67%에서 지난해 71%로 꾸준히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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