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범주가 3년 연속 저작권대상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는 25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범주가 3년 연속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범주는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독보적인 창작 역량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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