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전날 30만 9574명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전날 대비 관객 증가율은 59%로, ‘문화가 있는 날’ 특수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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