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증권업종에 비해 자본 규제로 건전성 부담이 높은 보험업계에서 삼성화재는 지난해 14조원에 달하는 이익잉여금으로 손해보험업계 1위 자본 규모를 견고히 유지 중이다.
이중 연결이익잉여금은 14조64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
주주배당 등에 따라 전년 대비 1.6%p로 소폭 하락했으나 수익 창출 등에 힘입어 가용자본은 5조1000억원 늘어난 29조3000억원에 달하며 요구자본 대비 확대 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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