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SK는 작년 강등 위기 속 잔류를 해 살아남았고 파울루 벤투 사단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벤투 감독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과 의리를 지키기 위해 제주를 직접 찾을 예정이다.
그래도 벤투 감독과는 조금이라도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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