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부진했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10경기(선발 8경기)에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다.
월드시리즈(WS) 2경기를 포함해 포스트시즌 9경기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4로 맹활약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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