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과 이문정이 중식계 여성 셰프로서 겪은 차별과 임신 투혼을 고백한다.
정지선은 “임신 6개월 차까지 사실을 숨기고 요리대회에 참가했다”며 “출산 전날까지 주방에서 일했다”고 고백한다.
이문정 또한 임신 사실을 숨긴 채 출산 한 달 전까지 주방을 지켰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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