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수입·판매하는 칠레산 데일리 와인 ‘L와인’ 3종이 출시 10년여만에 패키지를 리뉴얼한다.
지난 2015년 말 롯데칠성음료가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 전용으로 출시한 L와인 3종(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샤르도네)은 출시 초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와 대중적인 스타일을 앞세워 와인 입문자와 가볍게 와인을 즐기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폭넓은 수요를 형성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2015년 12월 출시 이후,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의 대표적인 데일리 와인으로 자리 잡은 ‘L와인’ 3종에 젊은 감각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패키지를 새롭게 변경했다”며, “앞으로도 ‘L와인’의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은 지속적으로 유지함은 물론, 소비자들의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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