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는 전한길 측이 오는 3월 2일 킨텍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콘서트를 대관 취소로 무산시킨 바 있다.
김동연 지사는 “오세훈 시장은 토지거래허가제를 풀었다가 다시 묶는 등 번복을 해서 서울시의 주택가격 상승에 큰 원인을 제공했다”라며 “또 일부 경기도 시를 서울 편입하자는 논란을 해서 집값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뉴타운 말 잔치 등으로 뻘짓으로 서울 집값을 올려놓은 사람이 바로 오세훈 시장”이라고 직격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성공에 서민의 삶이 달려 있다”라며 “경기도가 부동산 가격 안정,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 엄벌 등 조치를 통해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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