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 이끈 장원영, 안성재 '두딱강' 저항 없었다…"재해석" 긍정 마인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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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열풍' 이끈 장원영, 안성재 '두딱강' 저항 없었다…"재해석" 긍정 마인드 [엑's 이슈]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안성재 셰프의 두바이 딱딱 강정까지 품었다.

이날 장원영은 "안 그래도 셰프님 채널 애청하고 있다"며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만드는 안성재의 영상을 봤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두바이 초콜릿에 꽂혀 있다.이건 유행이 아니라 스테디"라며 두쫀쿠 유행 전부터 두바이 초콜릿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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