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은 김택연이 지난해 11월 체코-일본과 평가전, 지난 1월 예비 엔트리 선수들의 사이판 전지훈련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땀흘린 것을 알고 있었기에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한 부분을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위로하기도 했다.
김택연은 대표팀에 합류한 뒤 크고작은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지난 23일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 전 훈련 때 공을 맞았고, 24일 KIA와 연습경기 때는 제리드 데일의 강습타구가 얼굴 쪽으로 향하면서 자칫 부상을 당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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