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도시가 함께 쓰는 미래노트다.
인천은 통과의 공간을 넘어 체류의 공간으로, 물류의 거점을 넘어 생활의 플랫폼으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인천은 섬의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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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의 바람은 왜 글로벌을 꿈꾸는가
미추홀구 골목 곳곳에 스며든 예술 이야기
글로벌 자금, 신흥국으로 이동하는가
세계 200여 개국이 마주한 기후위기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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